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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 이제 솔직하자. - 이멜로 온 글

modory 2015. 11. 4. 20:06

  광주시민은 이제 솔직하자  

                                     최성령 (115.20.***.***)  

                       

역사는 흐름이다.

한 때 잘못되었더라도 세월이 흐르면 제 자리를 찾아간다.


그것을 자연치유라고 한다. 

그러고도 잘못된 것은 역사의 심판을 받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나라와 민족은

역사를 떠나 하늘의 심판을 받아 罰을 받는다.

 

그것이 하늘의 當爲요 攝理다.

 

5.18은 백 번을 말해도 민주화운동이 아니다.

그것은 명명백백한 暴動이 맞다.

 

武裝한 시민이 국군을 상대로 총질을 한 것이 바로 폭동이다.

더구나 시민이 아닌 敵軍이 와서 그렇게 했다면

 

그것은 폭동을 넘어 戰爭이다.

적을 편들어 국군을 공격했다면 그것은 反亂이다.

 

이럴진대 그것이 민주화운동이라구요?

세상에 이런 민주화운동이 대한민국 말고 또 있습니까?

 

그 暴徒들이 準헌법기관이라구요?

세상에 적을 편드는 헌법이 있습니까?

 

우리는 어려운 말을 잘 모릅니다.

그냥 쉬운 말로 합시다.

 

그리고 모두 率直해집시다.

그동안 아닌 척하며 내숭을 떨었던 것도 인정합시다.

 

장장 3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역사도 같은 35년입니다.

 

이것을 역사에 묻고 反逆을 헌법에 擔保하자구요?

 

다시 솔직하십시다.

다들 알면서 모른 척한 것을 내 놓읍시다.

 

아직도 무엇인지 모르겠다구요?

그것은 새빨간 내숭입니다.

 

그 때 왔던 북한군 말입니다!

왠지 이상하지 않았습니까?

 

말씨도 이상했고 그들의 행동은

민간인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지 않았습니까?

 

그들이 앞장을 서니 따라한 것 아닙니까?

 

해괴망측한 유언비어에 憤慨한 것도 사실 아닙니까?

그들이 延高大生이라는데

 

학생의 모습은 전혀 아니지 않았습니까?

그들을 따라 부화뇌동하여 따라다닌 세력은

 

나이 어린 양아치들이 아니었습니까?

왜 시민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불을 태웁니까?

 

경찰이 시민을 때리기라도 했습니까?

왜 애꿎은 교도소를 습격합니까?

 

죄수들이 탈출하면 광주에 무슨 利得이 있는 것입니까?

 

광주시민은 장갑차를 운전하고 기관총을 쏠 줄 압니까?

광주시민은 광주와 주변지역에 있는 무기고를

 

평소부터 알고 있었습니까?

광주시민은 총기와 폭탄을 자유자재로 만질 줄을 압니까?

 

이상을 종합하면 結論은 이렇게 됩니다.

 

광주시민은 평소에 잘 훈련된 現役 군인과 그 가족들입니다.

과연 그렇습니까?

 

지금 생각해도 아닌 건 아니잖습니까?

이상했지만 모른 척 한 것 아닙니까?

 

서로 짠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有利했기 때문이 아닙니까?

武裝한 그들이 하나 같이 복면(覆面)을 한 이유를?

 

그들의 행동이 너무 민첩하고 조직적이라는 것을?

유언비어가 그렇게 빨리 流布되는 것을?

 

장비 운전과 총기 操作이 너무나 익숙한 것을?

그들이 한꺼번에 나타났다가 연기 같이 사라진 것을?

 

그들이 민주화 有功者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그리고 서로들 다 알면서도 모른척 한 것을?

하루도 아니고 한 달도, 일 년도, 십 년도 아닌 35년 세월을?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은 또 그 아들에게?

 

이제 광주시민은 솔직하면 안 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