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가 한반도 평하의 훼방꾼'(박지원), '부시가 핵의혹 조작'(임동원), '북한국에 대한 적개심 교육 중단 권고'(이종석), '서해NLL은 영토선이 아니다'(이재정), '민감한 지역에서 포사격 훈련도 문제'(정동영) 이들 5명은 김정일 전위대 같은 발언을 서슴치 않았던 인물이다. 이들을 국회 청문회에 세워 북한에 퍼다 준 실상을 공개토록 하라!! 1. 박지원에게 묻는다. 지금도 천안함 폭침은 북한소행이 아니고, 이명박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김정일을 '한반도 평화의 使徒(사도)'라고 보는가? 2. 임동원(김대중 시절의 국정원장)에게 묻는다. 북한이 우라늄 시설을 공개한 이 마당에<부시 정부가 (북한) 핵의혹을 조작해 제네바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는 회고록의 터무니 없는 주장을 취소할 용의는 없는가? 3. 임동원은, 국정원 직원을 시켜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불법자금 2억 달러를 보내게 한 이다. 간첩 잡는 기관을, 간첩 두목을 위한 송금책으로 전락시켰던 사람이다. 그는 일본인 납치자 신광수까지 포함된 이른바 비전향 장기수 63명 北送(북송)에 반대한 애국시민들을, 從北(종북)쓰레기들의 용어를 빌어와, ‘냉전수구세력’이라고 조롱한 사람이다. 4. 월간조선 2009년 6월호는 김은성(金銀星) 국정원 전 차장 인터뷰를 실었는데, "임동원 원장 시절, 내부에서 ‘원장을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가 있었다는 주장을 소개하였다. 임동원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주한미군의 성격을 일종의 평화유지군으로 바꿔치기하여, 사실상 무력화시키려 했던 음모의 심부름꾼이었다. 5. 임동원은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한 뒤에도, “(북우라늄 사태는) 이명박 정부의 책임이다”는 취지의 賊反荷杖(적반하장)식 반박을 하였다. 김정일보다 더 김정일을 편드는 임동원의 여동생과 남동생은 북한에 살고 있다. 미국의 전 유엔 대사 존 볼튼도 그를 '진짜 북한정권 변명가'(real DPRK apologist)라고 표현했다. 6. 이종석(노무현 정권 때 통일부 장관)은 국군장교들에게 북괴군에 대한 적개심 교육을 중단할 것을 권고한 이다. 이재정(후임 통일부 장관)은 "서해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고 강변하고, 무력으로 서해를 지켜낸 해군 작전에 대하여 '방법론을 우리가 반성해야 한다'고 말한 이다. 적개심이 없는 군대가 싸울 수 있나? 서해교전 때 죽은 장병은 개죽음한 것인가? 7. 정동영은, 제주해협을 북한 무장선박에 개방하고, 전력 200만KW 대북송전을 추진한 자로서 북괴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우리 군의 포사격 훈련에도 책임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해병대가 응사한 포탄에 증오심이 서려 있다고 악담하였다. 8. 조국을 우습게 보고, 동맹국을 저주하고, 김정일에겐 굴종한 자들, 적을 친구로 여기도록 국민과 국군에게 '햇볕 환각제'를 먹인 내적들을 그대로 두곤 주적과 싸울 수 없다. 나라는 착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라 악당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한다 *'국방파괴자'를 '국방위원장'이라고 미화하는, '분별력이 없는 신문, 방송'에 전화합시다 한마디 더 말한다. 위에 언급한 놈들은 솔가하여 북한의 김정일 밑에가서 마음껏 지껄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