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진세상●/★뉴스모자이크

◆2021년 03월 20일 土(토) ☞ 오늘의 세상 ◆

modory 2021. 3. 20. 07:21
 

◆2021년 03월 20일 土(토) ☞ 오늘의 세상 ◆

-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 바라는국민모임-

*공동대표: 최광,노재동,손광기,정병윤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한 문재인 파면하자는 글이 이터넷상을 떠돌고 있다. 그 전문.

 

문재인파면/탄핵/퇴진을 원하십니까?

대한민국 건국 이래 문재인과 같은 사악한 국정 통치자는 없었습니다. 5천년 역사를 돌아보아도 실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폭군 폭압자의 출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문재인은 국가보위와 국헌 준수라는 헌법상의 국가에 대한 서약을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였습니다. 공수처라는 헌법위반 기구를 만들어 검찰권을 무력화시켰습니다. 문재인 스스로의 부정부패 수사를 못하게 하려는 국법 유린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복 공산주의자를 존경한다고 공언하고, 살인 전쟁광 김정은과 내통하여 국법을 유린하는 남북군사합의서를 약조함으로써, 최전방 방위태세를 허물어 버렸습니다. 김정은 공산군의 남침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김정은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방조하고 북한 인권 참상을 외면하며, 적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여적죄를 저질렀습니다. 소득주도 성장, 반시장경제정책, 원자력 발전 황폐화 추진, 태양광 발전빙자 국토삼림 초토화, 반기업, 친 민노총 좌경노조, 전교조 옹호, 사회주의 분배위주의 포풀리즘 감행, 우한폐렴 코로나 19 초기방역 실패, 친 중국 시진핑 아첨 외교 행각, 반미 반일 외교로 대한민국 외교고립 자초, 코로나 방역을 빙자한 국가 예산 탕진, 정부 비판 세력 탄압.. 실로 수없는 헌법과 법률 위반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문재인은 4.15 부정선거, 지난2017년 대선 부정선거, 2018 지방선거 부정선거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물러나기 전의 최후 발악으로, 반역적인 더불어민주당의 적극 지원을 받아 헌법을 개정하여, 대한민국 체제를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하려하고 있습니다.
실로 문재인에 대한 대통령 파면 탄핵 축출의 사유는 하늘을 찌르고 땅을 뒤덮었다 해도 과장이 아닐 것입니다.

애국 국민여러분! 문재인을 온 국민과 헌법의 이름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선고 합시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1천만국민 서명을 이룩합시다!
국회의 탄핵소추에 준하는 문재인 퇴출을 실행합시다!
여기, 온 국민의 힘에 의한 문재인 파면결의서에 전 국민 한분 한분의 결연한 찬성을 호소합니다. 출처: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HNu7JaWAazGm451jc3NH_c2YoHmGx_77jPxilbyJY2p8v7g/viewform

 

0320() 조선일보 팔면봉

2030 세대, 정부 지지에서 비판으로 變心. 이제는 2030 투표율에 초조 기대 역전 현상.

정부 합조단 "부동산 투기 의심자 23명 추가 확인." 공무원 1명도 못 밝혀낸 보궐선거 맞춤용 조사?

·, 첫 고위급 회담서 舌戰 주고받으며 공개 충돌. 세계 패권 경쟁서 초반 기선 잡기 위한 싸움.

 

[조선일보 사설] 차마 제대로 읽을 수 없는 '박원순 추행' 인권위 결정문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을 6개월간 조사한 국가인권위의 결정문이 공개됐다. 인권위 조사는 '미완성'이다. 박씨가 4년간 한 여성을 집요하고도 뻔뻔하게 성추행했지만 전체가 사실로 인정되지는 못했다. 인권위는 피해자 주장이 상당히 신뢰할 만하다면서도 성추행으로 단정하지 못했다. 목격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3/20/6EDU63YTH5DY7DGEK2KGD62DQQ/

 

[강천석 칼럼] 대통령이 무너뜨린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하여/강천석 논설고문

'대통령다운 대통령'은 사라지고 '벌거벗은 권력'만 남았다 47, 국민을 '朝三暮四' 원숭이로 농락한 정권에게 한 방을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서려는데 먼동이 터오는 것 같은 희미한 느낌이 들었다. 영화 미나리가 남긴 마음속 물결무늬는 한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미나리는 사은품(謝恩品)으로 관객들에게 대사 한 구절을 선물했다. 할머니가 한국에서 가져온 씨앗을 뿌린 실개천 미나리꽝으로 손주들을 데리고 가자 손자는 나뭇가지를 타고 오르는 뱀 모습에 흠칫한다. '그냥 둬. 보이는 게 안 보이는 것보다 나은 거야. 숨어 있는 게 더 위험한 거란다'라는 윤여정 할머니의 한마디, 이게 미나리의 선물이었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3/20/37MOPAQZUFGOTOSNUF7FFXS4PI/

 

박범계 지휘권 발동한 한명숙 사건 위증교사 의혹대검 부장들도 "무혐의" 결론/표태준 기자

검찰 수사팀의 증언 회유 의혹, 재심의 14명중 10명이 "불기소"/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권 발동으로 '한명숙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수사팀의 '재소자 위증(僞證) 교사' 의혹을 재심의한 대검 부장회의에서 당초 결정대로 이 사건을 무혐의 처분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박 장관의 첫 지휘권 발동의 취지를 검찰이 거부하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에 따라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 사건 공소시효 만료일인 23일 전에 '무혐의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3/20/SN3QSMP3ZNBV7BGLSLMG6ZJYXM/

 

[조선일보 사설] 국제 환경 급변에도 망상 헛꿈으로 고립 자초하는 ·정권

말레이시아 법원이 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해 돈세탁을 한 혐의로 기소된 북한인의 미국 송환을 확정했다. 북의 동남아 불법 거래가 전부 드러날 수 있다. 그러자 북한은 2017년 김정남 암살 때도 말레이시아와 유지했던 외교 관계를 끊겠다고 반발했다. 북은 "미국도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했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3/20/5I2TDON55RBWZCUYFBXULI5UI4/

 

[조선일보 사설] 실정 무능 투기 연발 , 결국 내민 건 10만원 돈봉투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서울 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주겠다"고 했다. 오래전에 없어진 고무신 선거, 돈 봉투 선거의 노골적 부활이다. LH 사태로 여론이 악화되고,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부른 의원들을 선대본부 핵심으로 임명한 데 대해 비판이 커지자 유권자들에게 10만원 돈 봉투를 내민 것이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3/20/QLILMQKEAFGGJFVMCVLOCXW34A/

 

0320() 조선일보 많이 본 뉴스 10 제목 클릭, 기사 볼 수 있음

1.[단독] ‘한명숙 사건 위증' 무혐의 결론, 대검회의 14명중 10불기소

2.[단독] 이재용, 삼성서울병원서 응급 수술... 구치소에서 충수 터져

3.월드사커, “손흥민 얼굴에 새겨진 듯한 미소에 속지 마라

4.‘50김원희 “2살 연상 남편과 동시 갱년기..둘이 쥐어잡고 울어

5.꼬우면 너도 하든가그 조롱을 4년 내내 들었다

6.1호 한미 장교 부부 탄생우리 만남, 최고의 행운

7.단일화 촉구 광고 낸 시민,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걸었다

8.미스트롯2’ 홍지윤, 쌩얼 굴욕 동네 사람들이 못 알아봐

9.말레이 대사관 48시간 이내 떠나라”... 북한 단교 선언에 대응

10.박원순 너네 집에 갈까?” 한밤에 비밀 문자

 

0320() 동아일보 주요뉴스 10 제목 클릭 기사를 볼 수 있음

대검, ‘한명숙사건’ 14시간 회의14명중 10명이 기소 반대

조남관, -정부 요직 경력에도 고비마다 여권 견제

박범계, 다시 지휘권 발동하나 회의 과정이 어땠는지도 볼것

3지대는 없다역대 대선에서 1, 2당 아닌 제3후보 당선된 적 없어

이재용 부회장, 충수 터져 삼성서울병원서 응급 수술

미국 당국, 애틀랜타 총격사건 한인 희생자 4명 신원·사인 확인

에어포스원 계단서 비틀거린 바이든 백악관 괜찮다

김정은 한마디에 꼬인 한미훈련 미군측 컴퓨터 게임우려

오세훈-안철수 내가 단일화 룰 양보후보등록 해놓고 기싸움

박영선 내 잘못 없어도 다 짊어진다 지지율 곧 오를 것

 

0320() 많이 본 뉴스 10 제목 클릭하면 기사 볼 수 있음

1이재용, 삼성서울병원서 응급 수술.. 구치소에서 충수 터져

2박영선 재산 56억원·오세훈 59억원·안철수 1551억원 신고

3미얀마 "어려울 때 친구 한국, 진짜 친구"

4', 어부지리 얻나'.. ·, 극적 양보로 3자 대결 피한 속사정

5길가던 중국계 할머니 때린 백인남..통쾌한 반전

6엘시티 앞 '18억 조형물' 판매회사도 박형준 부인 관련

7말레이 "대사관, 48시간 이내 떠나라..단교에 깊은 유감"

8주말 전국에 봄비 내린다..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

9엘시티 의혹에 뒤덮인 부산시장 보궐선거.."밀리면 진다"

10"같은 아파트 이웃인데 그냥 무료로 주면 안돼요?"..'당근거지' 천태만상

 

0320() 댓글 많은 뉴스 5 제목 클릭, 기사 볼 수 있음

1.엘시티 앞 '18억 조형물' 판매회사도 박형준 부인 관련 JTBC

2. 박영선 재산 56억원·오세훈 59억원·안철수 1551억원 신고 연합뉴스

3. 엘시티 의혹에 뒤덮인 부산시장 보궐선거.."밀리면 진다" 노컷뉴스

4. 박영선 가족의 도쿄 아파트 두고 때아닌 왜색 논란? 한국일보

5. 조국 "내가 박형준처럼 그랬다면?".. 진중권 "그걸 질문이라고 하냐?" 세계일보

 

0320() 헤드라인 뉴스 5 제목 클릭, 기사 볼 수 있음

1.박형준은 왜 아들 아파트를 웃돈주고 샀을까/ 관련기사 개수65

2. 바이든, 중국과 공개 난타전 벌인 국무장관에 "아주 자랑스럽다"/ 관련기사 개수84

3. 김용민 "정치검사 윤석열 떠난 자리 조남관이 채워···박범계 지휘 사실상 거부"/ 관련기사 개수9

4. "LH 투기 의심자 경호처 직원 1...형이 LH 직원"

5. 제주, 최대 60해안가 높은 파도 주의